안녕하세요 저번 시간에는 거북목에 구조적인 원인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구조적인 원인을 다시 한번 보시려면 위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거북목은 위 링크처럼 구조적인 원인도 존재하지만, 기능적인 원인 즉 잘못된 사용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잘못된 사용, 잘못된 근육에 사용으로 통증이 오게 됩니다.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북목의 기능적인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목에 관한 근육을 알아야 합니다.
1) 기능적인 메커니즘 근육 편입니다.
1. 견갑거근의 근육 입니다.
- 경추 횡돌기에 붙어서 당김줄 역할을 거북목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정화를 만들어 줍니다.
- 거북목 상태에서 신장성 수축으로 팽팽해지며 과활성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목에 스트레스를 주어서 목에 통증을 만들게 됩니다.
-견갑거근은 목뿐만 아니라 견갑골에도 붙어 허 견갑골의 하방회전움직임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견갑골에 대한 안정화도 중요합니다.
2. 심부 근육인 목 굴곡근입니다.
-목의 굴곡근은 경장근, 두장근, 앞 두 직근, 가축 두 직근이 존재합니다.
4개의 쌍으로 구성이 되어 경춘의 전만커브를 지지하고 경추의 수직 안정성에 기여하게 하여 거북목의 발생을 저지하게 됩니다.
-목 통증이 시작될 때 심부굴곡근의 활성화가 감소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거북목의 원이 이 됩니다.
-> 거북목의 환자의 경우 50%가 심부굴곡근의 약화가 관찰되었습니다.
3. 사각근입니다.
https://blog.naver.com/jwr0825/222822604099
사각근의 경우는 거북목 원인에 중요한 근육입니다.
-견갑거근과 마찬가지로 거북목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정성을 만들어 주는 근육입니다.
-거북목의 자세에서 경추에 안정성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인위적으로 경직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3. 흉쇄유돌근입니다.
https://blog.naver.com/jwr0825/222803935648
경추에서 가장 크고 강한 근육으로 경추의 안정성과 움직임에 많은 관여를 하는 근육입니다.
특히 거북목 자세에서 단축성 수축으로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며, 단축된 흉쇄유돌근은 머리목 영역의 전인을 유발하여 거북목을 더 만들 수 있습니다.
4. 전거근 및 상부, 하부 승모근입니다.
구조적인 자세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자세에 따라서 거북목의 가능성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밑에 그래프를 보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포시 된 그래프를 보면 각도와 자세에 따라서 근육의 활성도가 달라집니다.
2가지의 자세를 측정한 것입니다. 하나는 중립(NHP) 자세에서 보면 어깨를 90도 굴곡하여 등척성 수축 시 근육의 활성화 정도를 측정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거북목(FHP)자세에서 어깨를 90도 하여 등척성 수축시 근육의 활성화를 측정한 것입니다.
30도 60도 90도 120도의 거북목 자세와 중립 자세에서 어깨를 90도 굴곡하여 등척성 수축 시 거북목 자세는 모든 각도에서 중립자세에 비해서 승모근과 하부승모근의 활성도가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반면 30도 60도 90도 120도의 거북목 자세와 중립 자세에서 어꺠를 90도 굴곡하여 등청성 수축시 중립자세를 보면 거북목 자세에 비해서 전거근의 활성도가 높습니다.
정리를 하면 거북목 자세는 상부승모근과 하부승모근의 활성도가 높고 중립자세는 전거근의 활성화고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론을 내면 거북목 자세인 경우에는 어깨의 근력을 사용할 시에 전거근을 사용하는 비율이 현저히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거근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부와 하부 승모근의 개입률을 낮추는 것이 거북목을 방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거북목을 개선 할 수 있는 운동을 링크에 걸어 두었으니 참고하시고 따라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jwr0825/22303611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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